

그런데 최고 진도가 5밖에는 안 되는 여진이라서 다행임
– 도쿄 지진났네
캡쳐는 능국 지진생방좆튜브긔 규모 5.5 최대진도 5약(능국기준)=세계기준 진도 7이래
– 日 건물이 끼익끼익 울었다… 이바라키현 5.5 지진, 도쿄가 흔들
日 건물이 끼익끼익 울었다… 이바라키현 5.5 지진, 도쿄가 흔들조선일보
日 건물이 끼익끼익 울었다… 이바라키현 5.5 지진, 도쿄가 흔들
16일 오후 7시46분쯤, 일본 도쿄 인근인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수도 도쿄에도 전 지역에서 수초간 상당한 흔들림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해 도쿄 인근에 최대 진도 5약 수준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사이타마현 북부와 군마현 남부는 진도 5약, 이바라키현 남북부와 도치기현 남부 등은 진도 4, 도쿄23구, 도치기현, 지바현, 가나가와현 등은 진도 3의 흔들림이 발생했다.
16일 오후 7시46분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5.5 크기의 지진이 발생해 주변 지역에 최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바라키현은 도쿄 인근으로, 도쿄 23구 전체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 日 건물이 끼익끼익 울었다… 이바라키현 5.5 지진, 도쿄가 흔들
– 일본 군마·사이타마현 규모 5.5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종합)
16일 오후 7시 46분, 간토 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군마현 오타시와 사이타마현 가조시 등에서 진도 5약이 관측되는 등 넓은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의 속보치에 따르면 지진 규모는 규모 5.5, 진원은 이바라키현 남부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50km로 추정된다.
이번 지진에 대해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자 도쿄대 명예교수인 히라타 나오시 교수(지진학)는 “여러 개의 판이 가라앉고 있어 지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지만 지진 발생 지점으로는 육지판 아래로 가라앉는 필리핀해판과의 경계 또는 그보다 더 아래로 가라앉는 태평양판과의 경계 등이 가능성으로 거론된다고 한다.
히라타 교수는 “간토에서도 지진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며, 특히 앞으로 약 반나절 동안 강한 지진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원 주변 지역에서는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