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 전부터 커뮤에 이런 소문이 돌긴 했음
레버리지 생기면 본주를 자극하는게 아니냐 우려했는데,
진짜로 자극하기 시작
레버리지 ETF는 현물을 두배로 사고파는게 아님
현물을 기반한 선물거래를 하는상품임
근데 대부분이 이를 현물 두배로 착각함
상품을 뜯어보면 분명히 수익률을 추종하는
이라는 단어가 있고, 선물비중이 높음
문제는 얼마나 쏠림현상이 있는지
얼마나 현물시장을 자극해왔는지
그 위험도를 간과했던것임
2026.07.09.07:47:26 출처: 블룸버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레버리지 ETF,
한국 증시 거래의 70% 차지
4조 3천억 달러 규모의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이 두 종목을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거래가 대거 몰리며, 이들의 거래대금 비중이 전체 시장의 70%를 넘어설 정도로 극심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함
– 당초 개인투자자들은 반도체 랠리에 올라타 수익을 키우기 위해 해당 ETF를 적극 매수했으나,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반도체주가 크게 출렁이자 오히려 국내 증시 전반의 변동성을 키우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함
(출처 : 블룸버그, 오선의 미증시)
근데 오늘, 블룸버그서 기사가 남
무려 한국 1일 거래량의 70%를 레버리지로 하고있다고..
이는 엄청난 변동성을 만들어 내고있고
하이닉스와 삼전등은
선물이 현물을 자극해 본주를 급락시키는
웩더독 현상을 빈번하게 일으키고 있었음
시장에서 ETF를 퇴출시켜야 함..
한국이 레버리지의 민족이라는 사실을 시장은 간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