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근로 중이라 매일 출근해서
불특정 다수의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흡연실 관리하고 있는데
진짜 30m, 50m 이 정도 거리도 아님
바로 코 앞에 재떨이 떡하니 갖다놓아줘도 기어이 담배핀 다음에
바로 바닥에 꽁초 투척하면서 던져놓음
단 2-3시간만 지나면 이 꼬라지가 된다
딱 2-3걸음만 걸으면 되는데, 그것도 안 하는건 무슨 심정인걸까
정말로 누가 칼들고 협박이라도 하는걸까? 휴대용 재떨이같은 것도 아님
한곳에 모아놔서 재떨이에 안 버리면 오히려 불편하게 만드는 방식이 아니면 꼭 바닥에 처버림
내 체감상 재떨이에 버리는 사람 50%
그래도 기어이 바닥에 버리는 흡연충 50%임
이거 5개 붙여놨는데
여기서 지켜지는 건 3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