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지난 1일자 칼럼임
한국 정부가 미국에 대해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했다는 제목의 이 칼럼은 쿠팡 사태 등을 들며 한미동맹에 대한 위협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음
필자는 강경 보수 성향의 두 미국 인사들로, 전날 연방 하원 청문회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비판이 나왔음
전직 주한미국대사들은 월스트리트저널 칼럼에서 촉발된 이같은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음
얼마 전까지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는 자신이 만나본 이재명 대통령은 뛰어난 정치인으로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도 나타났다고 말했음
이 대통령은 한미동맹, 특히 미국 핵우산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의 ‘친중 좌경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캐서린 스티븐스 전 대사 역시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증가하고 있고, 이 대통령은 한국 국민 대다수가 강력한 한미관계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음
그러면서 반미주의와 특정 정책에 대한 반대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전직 대사들 말은 개소리로 치부하고
아무튼 모스탄이 어쩌고 저쩌고 고든창이 어쩌고 저쩌고 웅얼웅얼
하…
저새끼들은 그냥 한국이 망하기를 빌면서 타국과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기만 바라는 것 같음
상종을 말아야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