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 거리에서 한 괴한이
시민 1명을 참수하려는 사건이 발생
가해자는 30대, 수단 출신 이민자라고 함
피해자는 40대, 현지 주민
거리를 지나가던 시민들이 용감하게 용의자를 제압하였으나
피해자는 현재 목에 자상을 입으며 위중한 상태라고함.
그리고 용의자가 수단 출신 망명자라는게 밝혀지자
반난민, 반이민 정서가 폭발하게 되는데
검은색 후드와 복면을 쓴 시위대가
벨파스트 거리에 쏟아져나오게되고
난민 신청자와 망명 신청자가 머무는
주택구역을 찾아가 방화하는 사건도 발생 중
평소 반이민 정책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던
코너 맥그리거도 성명문을 발표하며
시위대를 지지중인것으로 보임.
또 이 사태가 북아일랜드를 넘어
영국 전역으로 확대 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고함
바로 무기들고 시작하네 ㅁㅊ
씨발 클라스가 아예다르노
수단 난민으로 망명신청자인 30세 남성이
영국 벨파스트에서 40대 남성을 피습하여 참수하려 한 범죄가
우리나라 시간 6월 9일 아침에 일어남.
이 사건으로 우리나라 시간 오늘 새벽 3시에서 8시 사이에
벨파스트에서 대규모 반이민 시위 발생했는데
그 사진들임
여윽시 테즈메니아 섬 원주민을 아예 절멸시킨 영국 답노 ㄷㄷㄷㄷ
우리나라는 스크럼 짜고 드러누워 있어도 극33우라고 몰리는데
그 사람들 기준에서 저 분들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