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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XMT 아이폰 18 DRAM 조달: 핵심은 가격 인하가 아닌 ‘공급 부족 위험 최소화’
기자: 오마르 소하일 (Wccftech) | 작성일: 2026년 6월 28일
최근 AI 칩 수요 급증으로 인해 전체 DRAM 공급이 크게 부족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따라 애플은 아이폰 18의 DRAM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인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로부터 칩을 공급받기 위한 로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공급업체를 추가하는 것이 당장의 공급 물량이나 가격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지는 못하겠지만, 애플이 가장 우려하는 ‘DRAM 부족 위험’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합니다.
1. 가격 폭등과 애플의 위험 분산 전략
과거 39달러 수준이었던 12GB LPDDR5X RAM의 가격은 최근 145달러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애플이 CXMT를 공급망에 도입하려는 것은 단순히 비용 인상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을 넘어, 불안정한 공급망으로 인한 치명적인 위험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TF 인터내셔널 증권의 밍치 쿠오(Ming-Chi Kuo)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이러한 부품 수급 상황으로 인해 애플의 A20 및 A20 Pro 칩의 ‘풀인(선주문)’ 물량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1분기 사이 10~20%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가격 변동 현황]
| 부품 | 부족 사태 이전 가격 | 부족 사태 이후 가격 | 가격 인상률 |
| RAM (12GB LPDDR5X) | $39 | $145 | 272% |
| 스토리지 (256GB) | $13 | $51 | 292% |
2. 향후 전망 및 리더십의 역할
밍치 쿠오는 CXMT와의 파트너십이 마법처럼 가격과 공급 문제를 픽스해주지는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하지만 올해 아이폰 18 출하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급 병목 현상’의 위험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큽니다. 이러한 공급 압박 때문에 애플은 2나노(nm) 노드에서 불과 두 세대 만에 TSMC의 1.4나노 공정으로 빠르게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쿠오는 차기 애플 CEO로 거론되는 존 테르누스(John Ternus)가 복잡한 미중 갈등 상황을 능숙하게 조율하기에는 아직 경험이 부족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팀 쿡(T
im Cook)이 이 사안을 이끌 적임자이며, 애플이 핵심 공급업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팀 쿡의 임기 내에 이 조치가 실행되어야 한다고 암시했습니다.
한편, 기존 핵심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칩 고객으로부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향후에도 DRAM 공급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과 궤도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ccftech.com/apple-cxmt-deal-is-for-minimizing-shortage-risk-says-analyst/
– 그래서 애플은 값싼 부품을 찾는다는 명분으로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를 대체 공급처로 확보하려 함
– 문제는 CXMT가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올라 있다는 점임
– 애플은 CXMT로부터 칩을 살 수 있게 해달라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까지 벌이고 있음
– CXMT 칩 구매가 법으로 전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블랙리스트(1260H)에 묶여 있어 거래 자체가 부담임
– 거래가 실제로 추진되면 국가 안보를 걱정하는 미 의회가 거세게 반발할 수 있음
– 그런데 막상 CXMT의 DDR 가격은 메이저 3사와 5에서 10퍼센트밖에 차이 나지 않음
메이저 3사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랑 5% ~ 10% 차이나지않는데 중국산 메모리 쓴다고 언플한거 보면
결국 좃플새끼들 또 단가 후려치고 싶은거임
아주 태생부터 양아치가 맞고 m6 중국산 메모리 들어가도 좃플답게 언플로 포장하겠지
앱등이새끼들 그거 좋다고 쳐사고 안봐도 훤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