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다크웹에 유포된 아동 성폭행물을 본따서 팬박스 만화 만듬.
몇몇 사이트를 뒤져보면 해당 범죄 영상의 스크린샷이 나오는데 저 패러디 만화랑 분위기가 일치함. 다른건 팬박스 만화 쪽 캐릭터의 요소가 유치원생에 유치원복이라는것 정도.
아동 그라비아물 참고&트레이싱해서 로리 쩡 그림.
위키가면 트레이싱으로 추정되는 그림 있는데… 몬가몬가임.
이 작가가 한 것 치곤 비교적 소프트 발언(?)인데 웃긴 점은
나중에 코미케에서 낸 블루아카 동인지도 히나가 오줌 싸는 거임
심지어 맘모스라는 닉 쓰던 시절에는 아동 그라비아와 함께 란도셀 구매도 인증함
재밌는 점은 이 작가가 국내 남초 커뮤에서 쉴드를 받은 적이 있다는 건데 여초 커뮤에서 억지 초식으로 블루아카 관련 일러레들을 담구려고 했음.
도론타비도 불인의 마음 이벤트 일러를 외주로 그린 적이 있어서 타겟이 된 것인데 문제는 다른 일러레와 다르게 진짜로 문제가 있었음에도 상대 진영이 페미니까 쉴드를 받은것.
웃긴 점은 당시에 한국인이 아동 그라비아나 란도셀, 아동 마네킹 등을 구매하면 큰 일 나지 않느냐고 지적하면 ‘그럼 일본인이었으면 괜찮은 거 아님?'(…….) 이라는 기적의 쉴드가 나왔었음.
그렇게 국내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간 건지 코미케에서 히나 동인지 하나 냈다가, 팬박스로 상단의 저 사고(아동 성폭행물 패러디)를 쳐버리고 과거 그림이 아동 그라비아 트레이싱인 것도 밝혀져서 활동 중단함 ㅅㅂㅋㅋㅋㅋㅋㅋ
당시 쉴드쳤던 애들은 뿌리 사건이나 진영논리때문에 제대로 안 알아보고 억쉴친거다 쳐도, 그렇게 기회가 있었음에도 팬박스로 아동성폭행물 패러디하는 개 미친 짓을 저지른 도론타비 똘끼는 진짜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하다고 볼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