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말을 요즘하면 십년전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생산단가만 봤을 때 명백히 재생에너지에 속한 태양력과 해상 풍력은 화력발전보다 싸졌고, 그래프의 추세를 보면 아시다시피 단가 감소율도 가파라서 더 싸질 예정이다.
괜히 재생에너지가 이제는 진지하게 고민할 에너지인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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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러면 왜 재생에너지로 다 안 바꿔요?
A. 배터리 문제 때문에. 아직 대용량 배터리가 안 만들어져서 결국 생산과 동시에 소비하는 이 전기 시스템이 그대로인데, 조건과 시간에 따라서 생산량이 급변하는 재생에너지는 이런 한계점이 있음. 그래서 배터리에 탈화석연료화가 달렸음. 추가로 수소 같이 대체 에너지 저장법도 고려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