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인정보 유출’ 쿠팡, 6247억 과징금…SKT 넘어 역대 최대
– 쿠팡, 사회부 기자 71명 ‘블랙리스트’ 낙인…100만명 인터넷 활동기록
정부 조사 결과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뿐만 아니라 쿠팡 광고가 게재된 타사 웹사이트·앱에 접속한 회원 1117만613명의
온라인 활동기록을 적법한 근거 없이 수집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물류센터 근무 이력이 없는 경찰청 출입기자 71명의 개인정보를 취업제한 목.록,
일명 ‘블랙리스트’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0526?rc=N&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