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잘 쑤시는거 누굴 닮았나 했다 new speed 작성일자: 1시간 전 요즘 근황 글 쓰면.. 맨날 아들이 내 눈코입귀뷰지 다 손으로 쑤시고 벗지고 꼬집고 머리채 잡고 뜯고 고되지만 행복하단 글만 썼다 우연히 나 애기때 사진 보니까 그게 날 닮은거였네 젠장 98년도 사진들임 돌지난 유잉어가 쌓은 업보인데 어쩌겠어 잘 버텨야지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내 새끼 최고다 사랑한다 애아빠 근황) 헬리코박터균 감염돼서 앓고있음 어휴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무섭노는 사투리가 아니라 일베어라던 강사 본인은 알빠노 사용다음: 생활비가 없어서 주말 알바 하는데 교수님이 알바 그만두라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 여당 추진 new speed 작성일자: 20분 전 T1 충격의 MSI 탈락에 범인 찾기 나섰다제2의 구마유시 사태? new speed 작성일자: 30분 전 삼성서비스에서 포기한 폰에서 데이터 끄집어내기 new speed 작성일자: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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