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련게시물 : 손흥민 군대 안갔다왔다고 비하 논란
멕시코 기자 피셜이라함
시발 결국 그 뒷담깐 새끼는 누군지 끝까지 안밝혔노
축협이 인터뷰 전면 금지 때리니까 바로 사과박는데
https://youtube.com/shorts/W6dR2k19xvw
?si=xbSArEbUNQOcIjee
손흥민은 체코전 이후 믹스트존 패싱
축협은 선수 욕한 기자가 사과하기 전까지 국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응할 생각 없고
영상속 기자는 사과 안하고 버티고 있다는 입장인듯
발단: JTBC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손흥민한테 험담을 하는 것에서 시작
누가 했는지는 아는데 밝히진 않겠음 (2명, 둘다 JTBC 소속은 아님)
대표팀에서도 상황파악 완료.
훈련 공개 전에 지정된 선수 1명을 인터뷰하는데 그 인터뷰를 전면 취소함 (한국만)
(이건 축협의 미디어 서비스, 의무사항은 아님)
이 파장이 커지자 9일에 월드컵 파견나간 기자 중에 최선임 기자가 대표팀을 찾아서 사과를 하고 싶다는 의향을 전함
근데 피드백이 오지 않음.
11일
공식 기자회견 (경기전날)에 손흥민 및 감독이 참가하여 인터뷰함 (반드시 참가해야하는 인터뷰, 불참시 FIFA 징계사항)
경기 후에 믹스트존 패싱
12일
회복훈련에 대표팀 선수단에서 기자단에 피드백이 옴.
서면상으로 사과문을 써서 보내달라. -> 이걸 작성해서 13일에 선수단에 보냄
13일
축협이 14일 저녁에 과달라하라에서 황인범 선수가 인터뷰 할 것이라고 전달함.
이에 기자단은, 다 정리된 건줄 알았으나, 갑자기 취소됨.
그 이유를 다방면으로 알아보니 손흥민이 서면상 사과한걸 알지 못하고 불편한 심중을 드러냈기 때문.
상황이 심각해지는것 같아 보였으나, 기자단 대표가 정식으로 다시 한번 사과를 하면서
일단락 되는 모양. 그러나 확실치 않음.
대표팀이 인터뷰 (훈련전 서비스 차원에서 하던것) 보이콧을 할지 말지는 아무도 모름.
기자단이 사과를 한 것으로 확인은 됐으나, 보이콧 유지하느냐 푸느냐는 선수단에서 정할일.
ㅊㅊ ㅅㄴ
2차 ㅊㅊ 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