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역에 본사 있고 우리가 다른 영업소임
팀장 없는 상황에
친한 거래처 직원(내 또래라 친함)이 잠깐 놀러왔길래 줄게 없어서
냉장고에 있던 구론산 1박스 뜯어서 주는 와중에 팀장 들어옴
팀장이 그 광경보고 ‘내가 저거 뜯지말라고 안했나?’ 를 내 밑에 직원한테 시전 했고
난 들은 바도 없고 저런 음료가 있는 이유가 손님들한테 주는 용도니까 준거구만
한 3분은 잔소리하고 꿍얼꿍얼댄듯
나중에 밑에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사유가 저런거임
돈 쓴거 대표님한테 아직 안뜯었다고 보여주려는게 할 짓이냐.. 하 씨발
좆같아서 그냥 내돈으로 사무실로 주문함
새거 보여주라고
내가 뜯은 두박스 그 누구라도 건들면 뒤진다
애미씨발
니들은 꼭 원하는데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