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련게시물 : 앞으론 아파트보단 모듈러주택이 대세가 될거임
[앵커]
요즘 가전회사들이 주택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나 외출할게” 한 마디에 집이 이렇게 반응하는 AI 가전 주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섭니다.
안보겸 기자입니다.
[기자]
이 집을 짓는 건 빠르면 한 달이면 됩니다.
거대한 기계가 목재를 자르고, 작업자들이 이를 조립해 벽체를 만듭니다.
공장에서 집 형태를 갖추는 데 1주일.
기초 공사를 마친 부지로 옮겨 설치하면 집이 완성됩니다.
세탁기와 냉장고, 보안 카메라 등 AI 가전도 한 번에 갖춰집니다.
AI 가전이 설치된 모듈러 홈인데요.
목소리만으로 집안 전체의 모든 전원과 커튼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현장음]
“빅스비, 나 외출할게!”
착공부터 완공까지 걸리는 시간은 일반 주택의 절반 수준.
평당 최소 500만 원이면 제작이 가능합니다.
화재와 누수, 보안까지 AI가 통합 관리해 주거 편의도 높였습니다.
가전업계는 모듈러 주택을 AI 스마트홈의 플랫폼으로 삼아, 미래 주거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내집마련을 못해서 골머리를 않는 청년이 한국에 많은데, 이런 값싸고 자취에 용이한 모듈형 주택 공동촌을 지원하고, 이런 모듈형 주택을 시공하는 굴삭기 등등 중장비나 3d업종은 워낙 정교하여 최소 50년동안은 AI대체가 안될건데, 기존 인력소 같은덴 배울 께 없으니 이걸 잘만 응용한다면 향후 미래의 청년들한테 서로 상부상조하게 되는 산업이 아닐까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