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에서 2026년 경제성장률 꼴찌 할 정도로
나라가 ㅇㅈㄹ인데
내가 벨브 사장이라도 한국은 도저히 발매할 각이 안나옴
– 좆팀덱 컨트롤러 이어서 스팀머신도 개 똥볼 ㅋㅋㅋㅋ
스팀덱도 개 좆 구데기 성능에 배짱장사 하더만
어디서 개 구데기 성능을 200가까이에 팔아 ㅋㅋㅋㅋㅋ
개 구데기
– 밸브 : RAM 가격을 거부하면 ‘다시는 대화조차 하지 않는다’
https://kotaku.com/valve-says-the-companies-making-ram-give-them-a-price-and-if-they-say-no-they-never-talk-to-us-again-2000709575
최근 인터뷰에서 밸브는 전 세계적으로 PC 메모리를 생산하는 몇몇 대형 업체로부터 메모리를 구매할 때, 가격 협상을 시도하면 DRAM 제조업체가 아예 공급을 중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매달 제시되는 가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밸브의 스팀 머신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팀OS를 탑재한 이 미니 PC는 스팀 덱 의 아이디어를 멋지게 발전시킨 것처럼 보이지만, 1,000달러가 넘는 가격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밸브가 스팀 머신 기본 버전을 1,050달러에 판매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의 컴퓨터, 휴대폰, 콘솔에 중요한 부품인 DRAM을 생산하는 소수의 업체들이 AI 하이퍼1스케일러 관련 기업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는 DRAM의 양을 크게 제한하고 있으며, 가격 또한 매달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밸브는 최근 게이머스 넥서스와의 인터뷰에서 DRAM 제조업체들과 계약조차 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밸브의 한 직원은 “계약 같은 건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는 거죠. 그 사람들은 매달 가격을 제시하면서 ‘이만큼 살 수 있어요’라고 하는데, 우리가 ‘아니오’라고 하면 그 후로는 다시는 연락하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뭐 그렇다네요
– 벨브 직원이 말하는 스팀머신이 이렇게 비싸게 나온 이유
요약 : 램 만드는 새기들이 우린 거래 취급도 안해준다
ㅈㄴ 비싸게 부른다 거래 안하면 우리랑 계약을 다신 안해준다
앞으로 ai에 쓰일 램 생산만 하고 있어서
우리 같은 게임이나 pc 기기는 가격이 매일매일 오를거다
우선 어제 komodo홈페이지 점검이나 스팀머신 발매일 7/1에서 6/23일로 변경된거 퍼나르던 덱붕이다.
예약이 안된다고 생각했지 설마 패싱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괜히 설레발치게해서 미안하다.
이번 1차 매물패싱이유는 스팀머신 가격이 선을 씨게넘다못해 우주는 뚫은게 문제인거 같다.
다들 알듯이,스팀머신의 초기 출시 이념은 콘솔과 PC중간의 가성비 기기였다.
스팀머신이 반년만 일찍 출시 했어도 막차탄 갓성비 기기로 남았겠지만 2025년12월에 출시발표를 했다.
그리고 지금의 램가격사태가 터지면서 스팀머신가격이 선을 넘었을거다.
밸브 하드웨어 엔지니어 피셜로 원래 목표가는 $750(약 100만 원 초반)이었는데
하필 출시 시점에 AI 데이터센터 발 HBM 싹쓸이로 역대급 램(메모리) 부족 사태가 터짐
결국 원가 폭등을 못 버티고 초기 목표가보다 40% 가까이 떡상한 $1,049(기본형)라는 괴물 같은 가격으로 출시됨.
여기에 한국 세관의 세금 구조(컴퓨터 가전 관세 8% + 부가세 10% = 총 18.8% 과세)와 지금의 미쳐버린 환율(1700원)을 대입해 보면,
한국에 출시했을때 미쳐버린 스팀머신 가격을 알수있다.
1. 코모도 아시아 3개국 실제 정가 vs 한국 가상 출시가
(각국 공식 사이트에 공시된 세금 포함 정가 기준)
512GB 단품 (미국 $1,049)
일본: 189,980엔 (원화 환산 시 약 165만 원)
대만: NT$36,888 (원화 환산 시 약 158만 원)
홍콩: HK$8,788 (원화 환산 시 약 156만 원)
한국 예상가 (환율 1,700원 기준): 2,118,560원 (약 212만 원)
2TB + 스팀 컨트롤러 번들 (미국 $1,428)
일본: 264,980엔 (원화 환산 시 약 230만 원)
대만: NT$49,888 (원화 환산 시 약 213만 원)
홍콩: HK$11,988 (원화 환산 시 약 212만 원)
한국 예상가 (환율 1,700원 기준): 2,883,988원 (약 288만 원)
이정도면 뒤진 양심도 관짝에서 꺼내가지고 다시뛰게만들어야 하는 가격이다.
결국 밸브는 이미 선을 넘은 스팀머신 가격때문에 초기 물량을 소량으로 책정했을거고,
거기서 더욱 적은 물량을 코모도에 납품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