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역사상 딱 한 번 있었던 승진 new speed 작성일자: 2시간 전 선조가 종6품 정읍 현감 이순신을 종3품 고사리진 첨사와 만포진 첨사로 승진시키려니 반대가 심해서 종4품 진도 군수로 임명한 뒤 부임하기도 전에 종3품 가리포진 첨사로 임명시키고 역시 부임하기도 전에 정3품 전라좌수사로 임명시켰다. 전쟁을 확신하지 않았다면 절대 둘 수 없는 무리수였다.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재선거 요구’ 촉발된 서울 정가 공방: “시장 사퇴 종용인가?” 이목 집중다음: 이재명, 선관위 사태 국정조사 추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젠슨황 “주가 급락해도 아주 기뻐해야..할인된 가격에 살수있어” new speed 작성일자: 21분 전 메이플 콜라보 기념 디맥콘 DIY 제작기 new speed 작성일자: 24분 전 “트로트 가수 아내, 불륜 들키더니 가출…이혼소송 걸더라” 남편 폭로 new speed 작성일자: 55분 전
선조가 종6품 정읍 현감 이순신을 종3품 고사리진 첨사와 만포진 첨사로 승진시키려니 반대가 심해서 종4품 진도 군수로 임명한 뒤 부임하기도 전에 종3품 가리포진 첨사로 임명시키고 역시 부임하기도 전에 정3품 전라좌수사로 임명시켰다. 전쟁을 확신하지 않았다면 절대 둘 수 없는 무리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