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자 62만명을 보유했던 일본인 20대 여성 유튜버 ‘제파’
주 컨텐츠는 음주 라이브 방송 이였는데, 채널 썸네일을 보면 뭐하는 채널인지 감이 올거임.
산토리에서 만든 스트롱 제로라는 술을 매일 같이 마시다가 2026년 4월달에 급사함.
1999년생으로 향년 26세.
그녀의 컴퓨터 책상 수납대에는 개봉 하지도 않은 스트롱 제로 캔이 가득 있는걸로 봐서 해당 브랜드 술을 굉장히 좋아했던듯 함.
실제로 스트롱 제로는 도수는 높은데 가격은 매우 저렴해서(그리고 단맛도 나고) 일본 젊은 층에서 인기 많은 술이라고 함.
근데 달고 가격 저렴하고 맛있는 술은 항상 부작용이 있기 마련임. 실제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스트롱 제로 때문에 2~30대 알콜 중독자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서 사회적 문제라고 함.
사실 그녀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사망전 까지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자주 하기도 했음. 아래는 해당 기사 번역.
가족 중에도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한 인원이 있었고, 한국계 일본인이라는 소문이 있음.
생전 그녀가 방송했던 장면 중 일부. 술에 만취해 큰 소리로 말을하다. 지쳐 쓰러져 있는 모습.
알코올 중독은 미화 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예능감으로도 활용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씁쓸한 그녀의 최후를 마무리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