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
– 미국 아티스트 올리버 트리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
https://x.com/visegrad24/status/2066292947344118015
인기 뮤지션 겸 인터넷 스타 올리버 트리가 3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두 대의 헬리콥터가 충돌했다. 한 대에는 트리와 아르헨티나 인플루언서 가스파르 프림(Gaspi)을 포함한 다섯 명이 타고 있었다. 두 번째 헬리콥터에는 조종사 한 명만 타고 있었다. 탑승자 여섯 명 전원이 사망했다. 이 사고는 올리버 트리가 월드 투어 중 브라질에 머무르고 있을 때 발생했다.
– 가수 올리버 트리 탄 헬기 브라질서 다른 헬기와 충돌.. 6명 사망
리우 시 서쪽 상공서 충돌 후 추락, 화재.. 원인 조사중
올리버 트리, 아르헨 공연 후 브라질서 축구사진 올려
리우데 자네이루= AP/ 뉴시스] 차미례 기자 =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 시 서쪽 지역에서 일요일인 14일 새벽(현지시간) 두 대의 헬리콥터가 충돌후 추락해 타고 있던 6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현지 소방대가 발표했다. 추락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리우 군용소방대 발표에 따르면 헬기 중 한 대는 자동차 판매소 주차장 위로 추락해 주차해 있던 여러 대의 전기자동차들과 함께 화염에 휩싸였으며 이 화재는 곧 진화되었다.
경찰은 미국의 가수이자 코미디언 올리버 트리(32)가 이 날 항공당국에 제출된 탑승자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은 이번 사고로 사망한 시신들의 신원을 전혀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다.
올리버 트리는 6월4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공연을 한 뒤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다 활동 동영상을 올렸다. 거기엔 브라질의 한 동네에서 축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르헨티나의 스트리밍 채널 ‘블렌더’는 크리에이터인 가스파르 프림 디아스( 별명 가스피)도 헬기 탑승객 중의 한 명이었다고 밝혔다.
[리우데자네이루= AP/뉴시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상공에서 두 대의 헬기가 추락한 뒤 현장 조사에 나선 경찰이 현장 주차장에서 파편을 수거해 나오고 있다. 2026. 06. 15.
가스피는 유튜브 팔로워 280만 명을 가진 인기인이었다. 블렌더는 X계정에 올린 글에서 “그 동안 당신이 보여준 마법 같은 능력, 예술, 뛰어난 센스에 대해 감사한다. 우리 모두 영원히 당신을 그리워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사고 현장에 있던 타이어 수리공 페르난데스 데 프레이타스는 이 날 헬기들이 공중에서 충돌한 뒤 불길에 싸이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그 중 한 대에서 탑승자 한 명이 뛰어 내려 땅바닥으로 떨어지는 처참한 광경도 보았다고 말했다.
노래 맛있었는데 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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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업보로 죽으신거 같기도 하고
영정사진으로 장난쳤던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