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쳐스(Skechers) 선정 파워 랭킹
파워 랭킹으로 보는 조별리그 베스트 11: 스페인 선수 3명 포함!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된 지금, 마르카 파워 랭킹을 기준으로 선정한 최고의 선수 11명을 소개합니다.
이번 월드컵 1차 조별리그는 매우 흥미진진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기억에 남을 만한 최고의 조별리그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모두 기대했던 메시, 음바페, 홀란, 호날두, 뎀벨레 등의 스타들은 실망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파워 랭킹이 꼽은 최고의 선수 11명은 누구일까요?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도 아쉽게 제외된 선수들이 너무 많았기에, 이번에는 주전 명단인 ‘지원의 11인(Once de Oro, 황금의 라인업)’과 후보 명단인 ‘은의 11인(Once de Plata, 실버 라인업)’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전술 포메이션은 1-3-4-3입니다.
? 파워 랭킹 ‘황금의 라인업 (베스트 11)
미드필더 (MF) 부문 2위
다음 선수는 많은 이들이 예상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드리드에서는 예견된 일이었을지 모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차기 영입 후보로 거론되는 한국의 **이강인(Lee Kang-In)**이 23.96점을 기록하며 미드필더 부문 2위에 올랐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이 조 3위 경쟁에서 밀려 탈락하면서 이강인이 점수를 더 추가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베스트 11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입니다. 조만간 그를 다시 피치 위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직 워스트는 안나왔다 ㅋㅋ
– 이강인,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 아시아 선수 유일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9183?cds=news_media_pc
월드컵 조별리그 드리블 성공 TOP 10 (성공률)
1 알제리 | 이브라힘 마자 (Ibrahim Maza): 12개 (57%)
2 대한민국 | 이강인 (Kang-in Lee): 11개 (79%)
3 퀴라소 | 타히트 총 (Tahith Chong): 11개 (79%)
4. 파라과이 | 훌리오 엔시소 (Júlio Enciso): 11개 (48%)
5. 코트디부아르 | 얀 디오망데 (Yan Diomandé): 10개 (50%)
6. 크로아티아 | 마르틴 바투리나 (Martin Baturina): 9개 (75%)
7. 독일 | 자말 무시아라 (Jamal Musiala): 9개 (69%)
8. 스페인 | 라민 야말 (Lamine Yamal): 9개 (50%)
9.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케림 알라베고비치 (Kerim Alajbegović): 8개 (67%)
10. 호주 | 크리스티안 볼파토 (Christian Volpato): 8개 (62%)
드리블 성공횟수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