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건 해명글 올라오기 전까진 다들 공감하면서 자기도 통제 겪었다
주변에 이런케이스 많다, 저렇게 옭아매면 애들 더 엇나간다 하면서 오락기 부수는 부모까지 주제가 확장되며 경험담이 쏟아졌는데
해명글 올라오고 나서 ” 당사자는 괜찮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우리주변에 진짜 심각한 통제를 겪은 케이스가 사방에서 튀어나왔다 “
라고 글을 적으니까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욕하던유게 수준, 저런 통제같은거 다 과장이라니까 평범하게 조율하는가정이 더 많다, 그러게 왜 급발진해서 남의 가정사 저울질하냐 어느정도 통제는 적절히 필요하다 이러고
그래도 통제겪어본 경험이 있어서 싫다 하는사람은 비추박히네
뭐지 진짜 그냥 여긴 여론 흐름에따라 주관이 바뀌기라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