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련게시물 : BTS 월드컵 하프타임쇼 반응…jpg
다른 외국인들은 BTS 무대를 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애초에 지구촌 최대 축제인 월드컵의 결승전인 만큼 다들 반응이 뜨거운 것이 정상일 것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은 자들이 있었는데 바로 대만인들이었다
해석하자면 한국대표팀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도 못했는데 BTS는 결승전에 초청받아서 공연했다며 조롱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런 황당한 의견은 무려 좋아요가 3.5만개 ㄷㄷㄷ 불과 9시간만에 엄청난 좋아요를 획득했다
그리고 이것을 본 한국인들의 일침
지구촌 사람들 다 한마음 한뜻으로 월드컵이라는 축제를 즐길 때
자신들은 월드컵에 출전도 못했지만 다른 출전한 나라를 비웃으면서 보내는 대만성(중국)이라는 중국의 한 지역의 이야기였다
월드컵에 대만성을 대표해서 뛸만큼 능력을 지닌 축구선수도 없고 월드컵 결승무대에 초청받을 스타도 없는 지역 대만성은 오늘도 혐한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그것이 대만의 월드컵이다
– BTS,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하프타임쇼 장식
● ‘노개런티’ 선한 영향력에 대한 지지
글로벌 시티즌과 FIFA:
전 세계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1억 달러 기금 조성 취지에 공감해, 방탄소년단이 출연료를 받지 않고(노개런티)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전 세계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팬들은 “단순한 대형 공연을 넘어 전 세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BTS다운 행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 주요 외신의 극찬
• 빌보드(Billboard):
“단 몇분의 무대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완전히 매료시켰으며, 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썼다”고 평했습니다.
• 버라이어티(Variety):
“짧은 준비 기간이 무색할 정도로 멤버들의 라이브 보컬과 압도적인 군무 에너지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가득 채웠다”며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 롤링스톤(Rolling Stone):
“2022 카타르 월드컵 정국의 솔로 무대에 이어, 이번 7인 완전체 무대는 월드컵 역사상 무대 예술의 정점을 보여주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현장 관중 및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열광역대급 떼창:
결승전이 열린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8만여 관중은 BTS가 등장하자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으며,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전주가 흐르자 경기장이 떠나갈 듯한 떼창이 연출되었습니다.
• 개사 센스:
축구와 월드컵의 열기를 담아 센스 있게 바꾼 가사에 축구 팬들은 “월드컵 결승전의 긴장감을 축제로 바꿔놓은 최고의 연출”이라며 즐거워했습니다.
• 의상 디테일:
지민이 손흥민 선수의 등번호이자 BTS 완전체를 뜻하는 ‘7’번 유니폼을, 슈가가 ‘붉은악마’ 패치를 달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되면서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