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교육” 보고 교권보호국 신설하자는 안민석 교육감
드라마 “참교육”을 전부 감상하고 깊은 영감을 받았다는
안민석 민주진보교육감…
무려 웹툰(드라마) 속 가상의 초법기관인 [교권보호국]을 신설하자며 공개 토론을 제안하셨다…
덕분에 드디어 불량 학생들을 참교육 하고 교권이 바로 설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 있는데,,
과연 안민석 교육감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1. 안민석 교육감이 과거에 한 것
2008년 광우뻥 폭동 당시 안민석은 본인이 경찰들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고 언플을 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안민석 본인이 먼저 경찰을 폭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한대 맞았다는 이유로 경찰 간부를 호출해
“감히 국회의원인 나를 때렸다.” 라는 이유로 무 저항 상태였던 경찰 간부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때 경찰 간부는 안민석에게 얼마나 심하게 얻어맞았는지 턱뼈가 빠져버릴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안민석은 사과와 반성은 커녕 아직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또 안민석 의원은 과거 [빵셔틀 학교폭력]과 관련해 망언을 쏟아부은 적이 있는데,
안민석 본인 입으로 자신이 “교육 전문가”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빵셔틀을 보고 “그 정도 심부름은 시킬 수 있죠” 라고 하거나
“그걸 학교폭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나?”
“위협을 했다는 것도 애매하지 않나?”
하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발언들을 계속해서 쏟아냄 ㅋㅋㅋ
거기에 안민석과 친한 좌파 인사들도 한마디씩 거드는데, 걍 어이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23년도에는 안민석의 아들이 학교폭력을 저질렀다 라는 기사들도 올라왔는데
이건 내가 진위여부 모르니 패스
2. 안민석 의원이 앞으로 하겠다고 하는 것
안민석 교육감은 과거부터 “스마트폰 프리”를 지속 주장해 왔는데
트위터 빡통 페미들은 이게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자율화 하는건줄 알고 좋아했지만
사실 이건 학교 내 학생들의 스마트폰 소지를 원천 금지화 하는 규제 법안임 ㅋㅋㅋㅋㅋ
경기도 초/중학교에 먼저 도입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 ㅋㅋㅋㅋㅋ
교육감도 정치색만 보고 무지성 도장찍는 세상이라
진짜 이런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 학생들의 교육을 위탁해도 되는건지 심히 걱정이 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