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련게시물 : 싱글벙글 한국을 대표하는 포켓몬
2022년 초 레알세
무려 본가에서 파치리스 한마리로 덩치 큰 포켓몬이랑 싸우는 걸 사이드퀘로 넣어둠
같은해 2022 월드챔피언십 공식 트레일러
세계대회 투견장 영상에서 정확히 2014 결승전의 그 매치업 4마리
“날따름”을 쓰며 “용성군” 날리는 “보만다”에 맞서는 “파치리스” 등장
(박세준 선수 우승 세레모니 모습도 등장)
2024년 포켓몬 공식 라인 이모지에
자뭉열매를 먹는 파치리스 이모티콘 등장
이 이모티콘의 이름은 “챔피언 파치리스”
같은 해 2024년 “이것 좀 봐봐” 인형 시리즈에
“자뭉열매”를 자랑하는 파치리스가 라인업에 등장
2025년 포켓몬 생태도감
좋아하는 나무 열매로 “자뭉열매”를 모아두는 파치리스 생태 등장
2026년 포켓몬 카드 TCG 네이션스컵
각 국가의 이미지에 맞는 포켓몬을 매년 로고로 만들어주는데
(이집트 – 루카리오, 인도 – 대왕끼리동, 브라질 – 카포에라 등)
한국 국가대표팀 이미지 로고?
볼에 태극기 달린 “파치리스”
참고로 예전이는 첨성대 땜에 차곡차곡이었음
2026년 포켓몬 챔피언스 모바일 정식 발매 광고 영상
포챔스에 아직 입국도 못한 파치리스 인형을 들고 경기에 나서는 챔피언 트레이너가 등장
참고로 5월말에 있던 국대선발전에도 등장한 파치리스 인형
확실히 박세준의 파치리스 데리고 우승은
겜프릭과 포컴이 원하던 가장 이상적인 사건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