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평가
경기는 수치스러웠다
전술이 문제다
유튜브 채널명 새벽의 축구 전문가
구독자는 43.2만 페노라고 불림
감스트 채널에 나와서
남아공 전 전술 설명함
홍명보가 쓴 전술은 3-4-3이다
이강인이 내려 온 이유는 공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이태석-설영우를 높게 올리는게 3-4-3
3백을 사용하면 공격할 때는
공격적으로 해야된다
이태석-설영우가 높게 올라간다
윙백을 올리면 경기장을 넓게 쓴다
상대방이 쉽게 못 올라가기 때문
올리면서 공간이 생기고 침투할 공간이 생긴다
이태석과 설영우는 올리는 역할에 적합하지 않다
일본의 경우 이토준야, 나카무라, 도안 리츠, 미토마
공격수가 측면이 배치가 되어야된다
설영우-이태석이 못 해?하는데 애초에 공격수가 아니다
엄지성, 양현준, 옌스가 적합하다
안 쓰는 이유는 뚫리니까 안 쓴다
한국은 윙백 선수가 없다 그래서 망한거다
체코전은 전술이 잘 통했다
이태석 넓게 움직인다 -> 끌어들인다
설영우 넓게 움직인다 -> 수비 분산
사이 공간으로 황인범 침투
저러한 방식이 홍명보가 의도한 것
체코가 못했기 때문에 통했다
이태석-설영우가 고립되면 문제가 생긴다
이태석-이기혁, 설영우-이한범 사이 공간이
너무 넓게 된다
백승호-황인범도 고립이 된다
백승호-황인범의 고립을 해결하려면
노란색 박스로 내려와야된다
내려와야 백승호-황인범의 공간이 생긴다
멕시코, 남아공은 중앙을 틀어막았다
3-4-3의 전술은 평가전에 통했다
평가전은 1회성 경기
월드컵은 몇 달전부터 계획한다
전술이 파훼되어서 망했다
멕시코 초반30분 미친듯이 공격
이후 손흥민보고 수비했다
남아공은 처음부터 틀어막았다
IF의 상황
이태석 내려왔다 -> 공간이 생긴다
황희찬, 백승호가 침투를 한다
만약 안 내려온다면
간격이 너무 넓어진다
넓은 공간 -> 황인범, 백승호 고립
고립으로 공을 못 돌린다
일부 평가전에서는 공격적으로 했다
하지만 월드컵은 그렇게 안했다
추측은 홍명보가 쫄아서 그렇게 한거다
풀백이 오버래핑하면 상대방이
정신을 못 차린다 그게 좋은 전술의 예시
이기혁-이한범이 올라가면 공격적인 전술이 된다
하지만 안 올라가면 잉여자원이 된다
백승호-황인범의 고립 이유
밀집 수비 때문이다
2명이 6명을 상대해야되니까
공을 전혀 못 돌린다
그래도 공격을 해야된다
결국 황희찬-이강인이 내려온거다
이태석-설영우 욕 많이했다
2명의 선수는 어울리지 않는 선수라서
욕을 먹은거다
황희찬은 가운데 위치에 어울리지 않아서
못 한거다
전술 때문에 이태석, 설영우, 황희찬 욕 먹은 것
오현규도 황희찬이 내려와서 고립된거다
이태석이 크로스를 못한 이유는
각도가 안 나왔다
4백을 했고 이태석이 크로스를 올린다면
아주 잘 올렸을 것이다
옌스를 썼다면 더 잘했을 것
근데 왜 안 썼는지 모르겠다
설영우는 화면에 안 보인다
이한범을 올렸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이강인이 내려왔다
괜찮은 기회의 장면
올라간 설영우, 내려오는 이강인
반대의 상황이 맞다
체코전도 비슷하게 전개 되었다
설영우 뛴다
이재성이 내려왔다
설영우 자리에 옌스가 있었다면
더 잘했을 것이다
설영우도 전술의 피해를 받은 것
감독이 원하니까 뛴 것
엘살바도르 평가전의 사진
초록색 이기혁
파란색 이태석
빨간색 황희찬
거리가 멀어서 황희찬이 내려간다
이태석 뛴다, 황희찬 내려온다, 이기혁 패스한다
뛰는 걸 황희찬이 했어야된다
비슷한 전술이 반복이 되었고 파훼가 되었다
홍명보의 전술이 구식이기에 저렇게 된거다
공격으로 정리하겠다
높은 윙백으로 센터백과 멀어졌다
그 결과 수비 분산 실패
이강인, 손흥민 어쩔 수 없이 내려왔다
이강인 마크 -> 패턴 읽힌다
멕시코의 경우 이강인 마크 안하고 방치했다
방치 했더니 알아서 고립되었고 망했다
김민재 뺴고 박진섭 넣은게 이상한거다
멕시코 전에서 백승호 빼고 조규성 넣었다
황인범만 남았고 고립되었다
오히려 멕시코 전에서 역습의 기회를 제공한 것
만약 이태석-설영우가 공을 뻇긴다면
내려오는 거리는 자연스럽게 멀어진다
홍명보의 전술이 통하려면
세계적인 선수가 했어야된다
한국은 그게 없었다
역습을 당하는 위치는 화살표 끝이다
남아공의 경우
이기혁-김민재-이한범을 공략했다
붙게 되니 전술이 전혀 안 통했다
1:1이 되니 수비적으로 최악이 되었다
요즘 3백의 경우 이태석이 올라가면
설영우가 약간 내려간다
결국 변형 4백이 된다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역습을 당하니 +1 상횡이 되는거다
3백은 상당히 어려운 전술이다
잘못하면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된다
남아공 전에서 김민재가 빡친 이유
간격이 넓었고 대인마크 상황이 힘들었다
그 말이 위 상황이다
간격이 넓다 -> 넓은 커버
상대방의 1:1 마크 -> 힘들었다
김민재는 저 주장을 꾸준히 했다
저 전술을 하는 곳은 뮌헨이다
뮌헨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선수 빨을 많이 타는 전술이다
한국의 경우 힘들다
역습 당할 경우
설영우, 이태석 높은 위치
수비수에게 1:1 마크를 했고
뒷 공간이 뚫린다
수비수 -> 앞, 뒤,공 등 여러가지 생각
공격수 -> 앞만 보고 달린다
공격수가 유리한 상황 발생
미드필더가 공격수를 견제해야
수비수가 편해진다
역습해서 크로스 올린다 -> 뒷 공간 뚫린다
어쩔 수 없이 골이 들어간다
남아공 전의 경우
김민재가 아주 높게 올라왔다
파란색 선에서 끝내야된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붙지 않는다
결국 김민재가 파란색 선으로 달려간다
김민재에게 붙은 선수는 뒤로 빠진다
김민재 달린다 -> 뒷 공간 생긴다
다른 각도에서 시점
파란색 김민재
좌측 이태석 우측 설영우
넓은 공간으로 다 뚫린다
남아공 전이라 1대0이다
만약 남아공이 아니라 강팀이였다면
대패 했을 것
이태석 못 내려온다
수비수 2명만 남았다
김민재가 올라가서
이기혁이 도와줘야된다
이기혁이 오는 동안
상대방 공격수에게 패스가 들어가면
골을 넣는 기회가 생긴다
이기혁이 막긴 막았다
화살표는 김민재
뒤는 이기혁-이한범
전광판 쪽은 설영우
아래쪽은 옌스
설영우-이한범 거리가 너무 멀다
김민재가 올라갔는데
공이 뒤로 떨어진다
이기혁도 올라간다
옌스, 안 보이는 곳에 설영우
뒤는 이한범만 남는다
옌스 뛴다
설영우 열심히 달려오지만 늦는다
이한범 혼자 넓은 범위 커버한다
옌스, 이한범 막으려고 시도
설영우 안 보인다
네모 박스가 비게 된다
네모 박스에 공이 들어갔다면 실점이다
하지만 상대방 공격수는 욕심을 부렸고
골이 안 들어갔다
만약에 골이 다 들어갔다면 3대0, 4대0이다
전술의 문제가 가장 크다
다른 각도에서
설영우 너무 멀다
김민재-이한범 튀어나갈 경우
뒷 공간 바로 뚫린다
비슷한 패턴으로
김민재 튀어나간다 -> 공간 발생
실점도 비슷하게 나온다
공을 가진 선수에게 아무도 안 붙는다
결국 김민재가 어쩔 수 없이 붙는다
이기혁-이한범 남는다
엔스 내려온다
설영우-옌스 빨리 내려와야된다
뒷 공간이 생기니 스루패스 들어간다
이기혁-옌스
이한범-설영우
간격이 넓다
뒷 공간이 열렸을 때
공간이 열렸으니 옌스가 뛰어야된다
엔스가 커버를 위해 뛰면 앞이 열린다
앞 공간을 놓쳤다 상대방이 볼을 받았고
한 템포 늦게 올라간다
개인기를 쓸 기회가 생긴다
옌스가 앞을 바라보거나
볼이 전달되는 순간 바로 붙었다
엔스가 위에 있다가 내려오니까 발생한 문제다
옌스가 올라오다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당했다고 말한거다
엔스 잘못은 아니다 전술적 실패다
이태석, 설영우가 나와도 사이 공간이 문제였다
옌스가 나왔어도 사이 공간이 문제였다
누가 나와도 저기가 벌어졌다
결국 전술의 문제다
옌스가 나왔어도 간격이 멀어진다
멀리 있다가 뛰어오는 건 똑같다
역습을 당하니 고강도의 플레이가
많아졌다
수비의 상황 시 활동량이 많아진다
상대방을 계속 뛰게 만드니까
체코,멕시코는 상대가 우리보다 활동량이 많았다
점유율이 높기 때문
남아공의 경우 60% 점유율을 기록했다
우리보다 남아공이 덜 뛰었다
남아공 90km, 한국 100km 뛰었다
그 뜻은 상대방을 움직이게 못했다
역습 시 2~3명이 올라오면
수비는 5~6명이 올라온다
간격이 넓으니 더 많이 뛴다
먼 곳에서 뛰어온다 -> 많은 활동량, 체력 고갈
= 느리게 보였다
남아공은 한국을 철저히 분석했다
한국 예상대로 나왔다고 했다
결론 전술이 문제다
감스트 최근 방송 1시간 20분 요약
끝
요약
1. 넓은 윙백
2. 넓은 윙백으로 미드필더 고립
3. 어쩔수 없이 이강인, 황희찬 내려왔다
4. 수비수에게 밀착마크로 공간 발생
5. 전술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