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과율 : 우주의 어떤 현상도 반드시 원인이 먼저 있어야 결과가 따를 수 있으며
원인이 없이 결과가 나와버리는 모순이 발생하는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다.
우주에 있는 그 어떤것도 빛속도를 넘을 수 없으며
넘어서도 안된다. 라는 이유의 최고 정점에 위치하는 것이 바로 저
‘인과율’이다.
빛보다 빠른 로켓을 만드는것이 가능하다고 치고
그 로켓으로 우주 저멀리 외계인이 사는 행성을 공격한다면?
그 외계인은 먼진 모르겠지만 일단 먼저 한대 맞은 후
뒤 늦게 날아오는 로켓을 보게된다.
쉽게 말해 ‘결과를 먼저 맞이한 후 원인을 보게 된다’
여기에 대한 현 인류의 답은?
‘그러므로 인과율이 깨져버리는 빛속도는 그 어떤것도 넘지 못한다’ 이다.
그러나
앞쪽의 공간을 빠르게 접었다가 조금 전진 후,
접은 공간이 뒤쪽으로 이동했을때
이동된 공간을 원래대로 펴는 ‘워프 드라이브’ 이다.
물론, ‘인간이 이 기술을 수천만년 후에 가능하긴 할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기술적으로 어려운 난제들이 많지만
중요한건 일단 ‘이론상 가능하다’ 라는 것.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서 빛보다 빨리 갈 수 없다는건
‘정지 질량이 조금이라도 있는 물질에 한해서 빛보다 빠르게 갈 수 없다’ 이지만
공간 자체의 팽창이나 수축의 속도는 얼마든지
상대성이론을 위배하지 않으면서 빛보다 빠를 수 있다
실제로 우리와 우주 저멀리 떨어진 천체는 빛보다 빠르게 멀어지고도 있으며
빅뱅으로부터 지금까지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인데
관측되는 우주의 지름이 약 930억 광년인 이유가
공간의 팽창속도가 빛보다 빨랐기 때문이다.
지금 과학자들이 정말 궁금해 미쳐버릴거 같은 것은